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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자동차안전진단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5/24 14:36 | 조회 : 72

① 핸들

이상하게 잡히거나 무겁지 않고 심한 진동이 없어야 한다.

파워핸들의 적정 유격은 핸들 바깥쪽 둘레에서 3-5cm 내외이다. 유격이 서서히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급격히 증가할 때는 위험하므로 바로 점검해야 한다.

파워핸들 벨트의 장력은 워터 펌프 풀리와 파워 스티어링 오일 펌프 풀리 사이를 눌렀을 때 10-15mm 정도 들어가야 한다.

파워 스티어링 오일은 핸들의 조향 기능을 좋게 해 주기 때문에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 점검할 때는 시동을 걸고 핸들을 직진 위치에 놓은 다음 캡을 열어 오일의 양이 최대선과 최소선 사이 에 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하면 보충해 준다.


② 브레이크

브레이크 페달의 유격은 발로 살짝 밟았을 때 10-15mm 정도 페달 들어갔다 나오면 정상이다.

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밟아 소리 없이 단단하게 밟히는지 확인하고 바닥까지의 간격이 40mm 이상인지도 살펴본다.

주차 브레이크는 손으로 천천히 당겼을 때 3-5 클릭 정도면 정상이다.

브레이크 오일은 그 통에 있는 눈금으로 양을 확인한다. 오일의 양이 최대선과 최소선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고 최소선 부근이거나 모자라면 보충한다.


③ 타이어

타이어의 공기압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한다. 타이어의 모양을 보고 타이어의 공기압 상태를 짐작하거나 압력 게이지를 이용하여 공기압을 측정한다.

너트에 손상이 없고 조임이 충분해야 한다.

타이어의 앞바퀴에는 핸들의 조작을 원활하게 하는 여러 장치가 있는데 이 장치들이 잘 연결되어 있는 것을 차륜이 정렬되어 있다고 한다. 차가 1m 직진했을 때 타이어가 옆으로 미끄러지는 정도를 보아 5mm 이내이면 차륜의 정렬 상태는 정상 이다.

타이어가 고르게 마모되도록 10,000km마다 앞뒤 바퀴를 대각선 으로 바꿔준다.

타이어는 tread홈이 1.6mm 되기 이전에 새 것으로 교환한다.


④ 배터리

배터리가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배터리 윗면에 있는 상태표시기를 보아 녹색이면 정상이다. 흰색 또는 무색이면 충전 부족으로 차를 세우고 서서히 충전시킨다. 적색이면 배터리액이 부족한 것으로 배터리 보충액이나 약국에서 파는 증류수를 배터리 케이스에 표시된 최대선까지 보충한다.

배터리액을 확인할 때마다 +, - 단자 부분의 녹을 털어 청결을 유지하고 그리스를 발라 녹을 방지한다. .


⑤ 에어클리너

에어클리너는 공기를 엔진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므로 자주 청소하고 교환하지 않으면 엔진 출력이 나빠진다.

차를 장시간 주행하면 에어클리너에 검게 먼지가 앉는데 이 먼지 와 이물질을 제거하려면 에어를 안에서 밖으로 불어 주면 된다.


⑥ 냉각수

수돗물보다 여름에는 전용 냉각수를, 겨울에는 부동액을 섞어 사용한다.

냉각수 보조 탱크의 F선까지 냉각수가 있어야 알맞은 양이다. 매일 점검하고 필요할 때마다 보충하거나 더러워지면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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