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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자동차심볼 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9/17 10:01 | 조회 : 161

각 자동차는 나름대로의 독특한 심볼을 사용합니다.

자동차심볼만 보아도 우리는 그 자동차가 명차인지 아닌지.....자동차심볼이 자동차의 이미지를 살리는지 아닌지를 이야기 합니다.

 

아래 자동차심볼에 대해 정말 잘 정리해 놓은 자료입니다.  이 자료를 밤새워 작성하셨을 자동차메니아 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안평중고차매매시장의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공개합니다....

 

그리고 본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주소를 복사해 놓았으니, 방문하시어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 Knowledge Maker       http://blog.naver.com/jack_y/120035975318

 

 

 

 

자동차 회사, 브랜드의 심볼마크들입니다.

엠블럼의 형태도 있고 심플한 로고타입도 있네요.

자동차만큼이나 멋진 심볼마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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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로메오

이탈리아의 자동차 메이커죠.

우리나라에도 진출한다는 소문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는..

알파의 엠블럼은 브랜드의 본거지인

이탈리아 밀란의 명문가, '비스콘티' 가문의 문장입니다.

오른쪽의 용은 불을 뿜는것이 아니라

사람을 입에 물고있는 것입니다.

머리와 양팔이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금새 아실듯..

 

 


 

 

애스턴 마틴

1913년에 만들어진 영국의 카메이커

007 제임스 본드의 차로 유명하죠.

포드그룹 소속이었다가 얼마전 영국쪽으로 팔린 럭셔리브랜드.

자동차 로고로 많이 사용되는 날개에 사명을 적었습니다.

 

 

벤틀리

 월터 오웬 벤틀리가 1919년 만든 영국회사

여왕과 왕실이 타는 의전차량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브랜드 이니셜인 B를 크게 새겨넣은 심볼을 사용하는 벤틀리는

현재 롤스로이스를 거쳐 폭스바겐 그룹 소속이죠.

 

 

캐딜락(Cadillac)

GM의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

캐딜락의 문장은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도시 디트로이트를 세운

프랑스 탐험가인 'Antoine de la Mothe Cadillac'의 문장에서 유래했죠.

각 색마다 의미가 있는데 금색은 부를, 검정색은 지혜를,

파란색은 기사도, 붉은색은 용맹, 하얀색은 순결을 나타낸다는군요.


 

 

시보레 콜벳

 미국 스포츠카의 대명사 시보레 콜벳

레이싱에서 우승을 의미하는 체크기와

회사 깃발을 V자 형태로 배치하여 사용합니다.

레이싱에 대한 염원이 깃든 심볼입니다.

 

 

재규어

전통있는 영국의 프리미엄 브랜드.

회사 이름이 재규어인지라 당연히 등장하는 재규어.

'Jag'라는 애칭으로도 많이 불리우죠.

본닛앞쪽에 붙은 뛰어오르는 모습의 'leaping cat'은

도난많기로 유명한, 콜렉터가 생길만큼 유명하죠.

이와 함께 포효하는 모습의 그릴뱃지도 유명합니다.

 

 

피아트

이탈리아의 브랜드죠.

사명인 FIAT는 'Fabbrica Italiana Automobili Torino' 의 약자로

라틴어로는 '바로 그곳에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보통 FIAT를 평행사변형 안에 넣는 엠블럼을 쓰기도 하고

사진처럼 사명을 아래위로 길쭉하게 썼을 때 만들어지는

아래쪽의 5개 가로줄을 마크로 쓰기도 합니다.


 

가즈(GAZ)

발음이 맞는지 확인할수가 없는 러시아 카메이커.

크라이슬러 매각소문에 종종 등장하는 것을 보면 꽤 큰 듯합니다.

회사 이름은 'Gorkovsky Avtomobilny Zavod '의 약자로

영어로 하면 Gorky Automobile Plant, 고르키 자동차 공장 정도겠네요.

추운 나라라 그런지 순록을 사용하는군요.


 

람보르기니

발끈창업의 성공사례인 람보르기니.

페라리로부터 트랙터나 만들라고 쿠사리먹고

열받아서 설립한 회사죠.

이탈리아의 슈퍼카 메이커인 람보르기니는

성난 황소를 심볼로 사용합니다.

무르시엘라고는 실제 유명했던 투우소의 이름이기도 하죠.


 

랜드로버

'가는 곳이 길이 된다'는 오프로드의 최강자 랜드로버

별다른 개조없이 영국군이 군용차량으로 실전에 사용할 정도입니다.

동시에 영국왕실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오프로드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리는 랜드로버는

로고타입을 그대로 심볼마크로 사용합니다.

 

 

마세라티(Maserati)

이탈리아의 스포츠카 메이커인 마세라티.

1914년 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 만들어진 회사로

지금은 모데나에 있습니다.

심볼은 간혹 왕관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이 사용하는 삼지창으로

큰 포크...죠.-_-


 

머스탱(Ford Mustang)

'무스탕'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자유와 일탈의 상징인 포드의 브랜드.

이름 그대로 야생마를 심볼로 사용합니다.

유명한 그릴 뱃지들 중 하나죠.

최근 발표된 컨셉카는 쥬지아로가 디자인했었다는...


 

닷지 바이퍼(DodgeViper)

살모사를 뜻하는 바이퍼는

아메리칸 머슬카의 대표적인 차량이죠.

1992년 데뷔한 바이퍼는 닷지에서

코브라의 뒤의 이을 차량으로 개발했습니다.

카레이서로 유명한 캐롤 쉘비가 디자인에 참여했죠.

살모사의 머리를 멋지게 살려낸 심볼을 사용합니다. 


 

 

복스홀(Vauxhall)

다소 생소한 이름인 복스홀.

영국 회사인 복스홀은 자동차메이커라기보단

판매용브랜드에 가깝습니다.

주로 Opel의 차를 판매합니다.

GM소속인 복스홀은 Fulk Breant라는 유명한 용병의 문장을 본딴

신화속 동물 그리핀을 심볼로 사용합니다.

개성적이죠.

 

 

포르쉐(Porsche)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포르쉐

포르쉐박사가 만든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본사가 있는 슈투트가르트 지방을 지배했던

뷔르텐베르크 가문의 문장에

앞발을 든 검은 말을 집어넣은 엠블럼을 사용합니다.


 

롤스로이스(RollsRoyce)

가치와 명예를 중시하는 전통의 명가 롤스로이스

엘비스 프레슬리가 구입하려다 실패한 일화는 유명하죠.

C.S 롤스와 헨리 로이스가 만든 회사입니다.

심볼은,

가장 유명한 후드 오나먼트인 'Spirit of Ecstasy'입니다.

영국의 조각가인 사이크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도난방지를 위해 후드 안으로 집어넣을 수 있답니다.

 

 


 

뷰익(Buick)

GM그룹 산하의 뷰익.

미국 중년들이 타는 중대형브랜드입니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데이비드 뷰익이가 만든 회사로

심볼은 3개의 방패가 나란히 있는 모양이죠.

각각 회사를 대표하는 세이블, 인빅타,일렉트라를 의미합니다.


 

 

크라이슬러(Chrysler)

은빛날개가 크라이슬러의 심볼

지프같은 유명한 차들을 만들어낸 미국회사입니다.

현재 팔리네마네 하고있죠.


 

 

임팔라(Impala)

 GM산하인 시보레에서 나오는 임팔라

임팔라는 아프리카에서 사는 소과의 동물입니다.

'퀴즈탐험 신비의세계'같은 프로그램에 종종 등장하죠.

당연히 임팔라를 단순화한 심볼을 그릴 뱃지로 사용합니다.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너무 유명한 메르세데스 벤츠.

도난많이 당하기로 유명한 후드 오너먼트는

다임러의 꼭지점이 3개인 별을 형상화한것이고

엠블럼은 다임러의 별과 벤츠의 원을 합친 모양입니다.

다임러와 벤츠가 누구인지는 설명이 길어져서 생략~


 

 

스코다(SKODA)

역시나 생소한 체코의 자동차회사
 스코다 혹은 슈코다로 읽는 이 회사는

날개달린 화살(Winged arrow)이 심볼입니다.

회사명을 넣어 엠블럼 형태로 사용합니다.

상당히 오래된 자동차 회사로 1895년에 만들어졌고

탱크도 만들었답니다.

현재는 폭스바겐그룹의 일원이죠.

BMW

베엠베.

너무나 유명해서 뭐라 쓸말도 없네요.

바이에른 모터 워크스의 약자인 BMW의 로고타입과

항공기 프로펠러를 단순화시킨 심볼을 사용합니다.
 함께 보이는 키드니 그릴도 유명하죠.

시보레

GM의 가장 큰 브랜드
 역시나 공동설립자의 이름이 시보레죠.

십자가같은 심볼마크는 보타이입니다.

흔히 나비넥타이라고 하죠.

설립자가 파리의 호텔벽지에서 감명?을 받아

사용하기 시작했다죠.

 

부가티

-0- 모양을 하고있는 베이론으로 유명한 부가티

가장 빠른 차로도 유명하죠.

E와 B를 조합하여 사용하는 이 심볼은

설립자인 Ettore Bugatti의 이니셜입니다.


 

닷지

존과 호레이스
 닷지가의 두 형제가 만든 회사에서 비롯된 닷지

스포츠카에서 트럭까지 다양한 차를 생산합니다.

5각형의 펜타스타도 유명하지만

이 닷지 램(Ram)도 만만치않죠.

숫양의 머리모양입니다.

사브

어릴적엔 사압으로 읽었었던 사브.

스웨덴 회사로 전투기 생산으로 유명합니다.

SAAB는

'Svenska Aeroplan AB'의 약자로

AB는 우리로 치면 주식회사정도 되겠네요.

스웨덴 왕실의 차량이기도 한 사브의 엠블럼에 있는 동물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그리핀입니다.

사자몸통에 독수리의 머리와 날개가 있다죠?


 

쉘비 코브라

쉘비는 튜닝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명한 미국의 레이싱 드라이버입니다.

머스탱을 튜닝해 만든 차량에

쉘비 코브라라는 이름을 붙이고

말 그대로 코브라를 그려넣었죠.
 

 

폭스바겐(Volks Wagen)

독일의 국민차로 시작한 폭스바겐

회사명의 이니셜인 V와 W를 원안에 배치하여 로고로 사용합니다.

더블체크된 모양과 비슷하여 이를 활용한 광고도 유명하죠.

사진은 비틀만큼이나 유명한 폭스바겐의 마이크로버스입니다.


 

페라리

빨간색 스포츠카의 대명사 페라리.

슈투트가르트의 검은 명마와 함께

SF를 새겨넣은 엠블럼을 사용합니다.

SJ가 아니라는..

SF는 Scuderia Ferrari 의 약자로

경주마라는 말입니다.

위의 3줄은 눈치 채셨겠지만 이탈리아 국기색이죠.


 

허드슨 호넷(HudsonHornet)

영화 '카'의 판사 닥이 바로 이 차죠.

실제로 1952년 NASCA에서 27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명차.

트윈H엔진의 H를 응용한 펜더마크를 사용합니다.

 

 

코닉세그

Koenigsegg Automotive AB가 정식명칭인 코닉세그
 크리스티앙 본 코닉세그가 1994년에 슈퍼카를 만들기위해

세운 스웨덴의 회사입니다.

1993년 제이콥 래프만이 디자인한 것으로

12세기 코닉세그 가문이 사용한 방패의 문장이랍니다.

뼈대있는 가문인듯...

 

 

푸조

사자죠.

푸조의 공장이 있는 프랑스 벨포르 지방의 수호신인

벨포르 라이온을 로고로 사용합니다.

꽤 익숙한 로고 중 하나죠.


 

시아타

이름 깁니다.

Societa Italiana Auto Trasformazioni Accessori
1926년에 피아트의 튜닝업체로 시작하여

1949년에는 자사의 고유모델을 만들기 시작했죠.

엠블럼은 회사명과 동계올림픽으로 유명해진 근거지 토리노,

이니셜 S와 자동차모양을 조합하여 씁니다.

 

 

로버 미니

 

미니는 원래 1959년부터 British Motor Corporation에서 만든
소형차 브랜드입니다.

 2001년부터 BMW가 New MINI를 만들면서 다시한번 대히트였죠.

 물론 독립적으로 운영되기때문에 BMW 로고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날개속 미니 타이포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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