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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구조 - 휠과 타이어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6/23 12:14 | 조회 : 112
휠 타이어
바퀴는 휠과 타이어로 되어 있다. 휠은 타이어와 같이 자동차의 전중량을 분담 지지하며 제동 및 구동시의 회전력, 노면에서의 충격, 선회시의 원심력이나 자동차가 기울어졌을 때 생기는 옆방향의 힘 등에 견디고 또한 가벼워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바퀴는 허브(Hub), 디스크(Disc), 림(Rim), 타이어로 되어 있다. 타이어는 휠에 끼워져 일체가 되어 회전하며, 노면에서의 충격을 흡수함과 동시에 제동, 구동 및 선회시 노면과의 사이에서 미끄럼을 일으키지 않아야 한다.

휠과 림(Wheel & Rim)
휠 디스크는 강판을 접시형으로 프레스에 의해 성형한 다음 림을 결합한 것으로, 가볍고 튼튼하여야 하며, 허브로부터 탈착이 쉬워야 한다. 림은 타이어가 설치되는 부분이며, 보통 디스크와 일체로 된 휠의 일부로 되어 있다. 최근 승용차 휠에는 경량소재인 알루미늄 휠이나 마그네슘 휠이 많이 쓰인다. 이것들은 경합금이기 때문에 가속, 승차감, 연비향상에 유리하고 외형도 다양하게 디자인할 수 있다. 휠의 중심에는 차축(Axle)이 있고, 이것을 롤러베어링 또는 볼베어링으로 지탱하고 휠 내?에는 브레이크장치가 내장되어 있다.

타이어의 구조와 종류
타이어의 가장 바깥 부분은 단단하고 두꺼운 고무 부분으로 트레드(Tread)라고 하고, 이 부분은 노면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열의 발산을 위해 여러 가지 패턴으로 홈이 파져 있다. 또는 트레드 안쪽에 직물코드층이 있는데 이를 브레이커(Breaker) 또는 벨트라고 부른다. 카아카스(Carcass)란 플라이 타이어 내부의 고압공기에 견디고 뼈대가 되는 중요한 부분으로 레이온이나 나일론 코오드를 몇 층 엇비슷하게 감은 층을 말한다. 비이드(Bead)는 림과 접촉하게 되는 타이어의 내면부분으로 림과 밀접한 접촉을 하고 또 늘어나지 않도록 강철선으로 보강되어 있다. 일반 승용차에 사용되는 타이어는 크게 래이디얼, 바이어스, 벨트바이어스 3종류와 별도로 튜브레스 타이어가 주류를 이룬다. 보통 타이어는 카아카스 코오드가 사선방향으로 들어있으나, 래이디얼 타이어는 코오드 방향이 휠의 반지름 방향과 일치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튜브레스 타이어(Tubeless Tire)는 튜브가 필요치 않으며 타이어 자체에 기밀성을 두어 타이어와 림이 직접 공기를 지지하는 구조로 될수 있다. 또한 타이어가 펑크되었을 때 급격히 공기가 빠지지 않으므로 안정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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