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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안평조합, 단지 용도변경 나선다

관리자2007/08/14 14:40조회 : 78

장안평조합, 단지 용도변경 나선다

 

2007-02-06
 
 

정기총회 개최… 2007년 사업계획 및 예산 확정

서울장안평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사장 이은기)이 지난달 30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7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지었다.

장안평매매조합은 ▲시장의 용도변경 및 사업장 이전과 개발 ▲시장 주변 정화를 통한 고객 서비스 증대 ▲상품용 자동차의 ‘가격표시제’ 도입 ▲무등록업자의 제도권 내 흡수 ▲당사자양도증명서의 ‘검인제도’ 도입 추진 ▲경매장과의 협의체제 구축 ▲사원교육을 통한 고객서비스 함양과 불법 당사자거래 방지 ▲고객 눈높이에 맞춘 홈페이지 재단장 등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선정했다.

이은기 이사장은 “장한평 매매단지가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사장직을 수행해 나가겠다”면서 “3년의 임기동안 회원의 권익과 이익증대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또 이 이사장은 “경기 침체와 매매업계에 불어 닥친 한파를 극복하는 길은 과감한 투자와 새로운 정신무장, 단지 발전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이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면서 조합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그동안 조합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장 표창에 최영삼 국도상사 대표, 조인 대중자동차 대표, 조수현 서울자동차 대표, 양철은 아세아자동차 대표, 전형민 서광자동차 대표가 수상했다.

이와 함께 매매업 출범과 발전 및 회원간의 친목 도모에 애쓴 공로로 김홍규 신진자동차 대표, 임상선 대림좋은차 대표, 이종은 세진제이오토 대표, 홍순옥 서울자동차 대표가 공로패를 받았다.

 

이상민 기자 : lsm@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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