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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한평 매매시장 살아난다

관리자2007/08/14 15:15조회 : 74

장한평 매매시장 살아난다

 

2007-02-23
 
1월 거래대수 전달 대비 34.2% 증가

장한평 매매시장이 올 들어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안평매매사업조합이 최근 집계한 ‘2007년 1월 거래 현황’에 따르면 전달(1078대)에 비해 무려 34.2%에 증가한 1447대가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고>

1일 평균 거래대수는 전월(41.4대) 대비 34.5% 증가한 55.7대를 나타냈으며, 상사별 매도대수도 전달(16.8대)에 비해 34.5% 증가한 22.6대를 기록했다.

이처럼 장한평시장이 지난달 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은 그동안 경기침체 및 연식 변경 등으로 구매 시기를 놓친 소비자들이 대거 몰려들었기 때문으로 조합은 분석했다.

이와 관련, 김흥곤 장안평매매조합 실장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중고차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2월 설을 앞두고 수요가 크게 늘어났던 것”이라며 “향후 2월 이후에도 장안평매매시장이 어느 때보다 자정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거래량이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상민 기자 : lsm@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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