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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고차 허위 미끼매물 없는 홈페이지

관리자2007/08/14 15:18조회 : 77

중고차 허위 미끼매물 없는 홈페이지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 등록 매물만 올린다

 

뉴스일자: 2007-08-14

 

 

중고차시장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장안평중고차시장의 홈페이지(http://www.jauto.co.kr/)가 오픈되었다.
장안평중고차시장은 지난 7월27일 전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시연회를 갖고 정식으로 홈페이지 운영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중고차를 구입하고자하는 소비자들은 중고차시장을 찾아오기에 앞서 구매하고자 하는 중고차의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차량의 수요는 많은지 등을 사전에 인터넷 및 시세표를 통하여 가격과 차량상태를 점검하여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변화된 구매요구에 장안평자동차매매조합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조합의 업무용 홈페이지가 아닌 장안평시장의 중고차를 판매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이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더 투명한 가격을 사전에 제시하여 불법 무등록업자들의 개입을 원천적으로 차단, 투명한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홈페이지 개편을 서둘러 온 장안평 중고차시장은 지난 3월 소비자들의 쉼터와 중고차구매 후 불만을 처리하는 "소비자상담실"을 운영해 왔다.
특히, 딜러들이 매물을 올릴 때에도 실명제를 도입하여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들을 원천적으로 올리지 못하도록 하였으며, 등록된 상품용자동차의 차량설명을 비롯하여 성능점검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근 중고차가격이 부풀려져 중고차쇼핑을 하기 힘들다며 중고차시장을 외면하고 있는 이때에 허위매물 및 미끼매물이 없는 홈페이지 추구, 매매상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실제 판매되는 매물만 등록, 판매자의 실명제 추구 등 선진화된 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장안평중고차시장의 홈페이지가 중고차시장의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장안평중고차시장의 홈페이지 주소는  이며 인터넷 검색창에서 "장안평"이라는 단어만 입력하여도 접속할 수 있으며, 장안평중고차시장 내에 있는 "소비자상담실"에서는 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모든 상품용 중고차를 직접 검색해 볼 수 있도록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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